양산세무서 개청 소식


금정세무서 양산지서가 신설 세무서로 개청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양산은 30만이 넘는 인구와 1조원이 넘는 세수에도 불구하고 세무행정은 부산에서 법무행정은 울산에서 이루어지는 특이지역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세무사나 법무사와 같은 전문서비스업이 인구에 비해서 너무 부족해왔습니다. 아래에는 관련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앞으로도 양산의 세무행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세무사가 되겠습니다.


내년 세무서 4개소가 개청한다.

국세청은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조직 및 인력 조정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 이 같은 내용의 최종안을 확정지은 것으로 지난달 25일 전해졌다. 실제로 국세청은 세무서 7개소 개청을 포함해 세무서와 지서 신설의 경우 국세청은 7개 세무서(기흥·은평·양산·수성·연수·광산·구리세무서)와 1개 지서(울주) 신설하는 방안을 행안부에 제시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협의 결과 내년 4개 세무서(기흥·수성·은평·양산) 신설과 관련 인력 20명(4급 4명·5급 16명)을 증원하는 선에서 타협이 이루어졌다. 행안부와 국세청이 합의한 조직 및 인력조정 방안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됐으며 국회 예산안 심의과정을 거칠 예정이기 때문에 국회 논의 과정에서 일부 변동 가능성도 존재한다.


세무사신문 제709호(2017.10.2.)

Recent Posts

상호 : 일현세무회계사무소 | 대표자 : 현영락 | 사업자등록번호 : 247-01-00794 | 주소 : 경남 양산시 덕계로 30, 2층

Tel : 055-912-7015 | Fax : 055-608-6325 | E-mail : youngrakhyun@gmail.com

COPYRIGHT © 2017 YOUNGRAK HYUN. ALL RIGHTS RESERVED.